항상
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소중한 고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정과 도전이 충만한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과 함께 현실에 안주하며 변화되지 않는 브랜드가 되기보다는 항상 고객 만족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모든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동남아 시장이 아닌 호주, 미국에도 진출하였으며, 특히 미국 시장은 뉴욕과 캘리포니아 플러튼에도
를 오픈하여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는 단순히 한국을 대표하는 떡볶이 브랜드로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모든 고객이 다양한 음식을 본인 만의 입맛과 스타일에 맞추어 만들어 먹으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 입니다. 더불어 대중적인 가격과 장소를 제공하면서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를 이용하시는 글로벌 모든 고객들이 가격대비 최고의 품질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하면서,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K-Food”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브랜드는 항상 변화와 성장을 지속하면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또한, 고객과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을 만들어 “혼자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라는 말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고객들에게 “K-Food”를 더욱 더 널리 알리고자 미국 뉴저지 지역에서 운영 중인 한국 대표 치킨 “Two Box” 브랜드와 향후 한국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 일으킬 타코 브랜드인 “Burger&Taco”라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도전 또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항상 도전을 피하거나 멈추지 않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끊임없이 달려가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